예상 혈중알코올농도 (BAC)
0.109%
면허 취소 수준 (0.08% 이상)
면허 정지 0.03% 이상 · 면허 취소 0.08% 이상
※ 본 결과는 Widmark 공식 기반의 단순 추정치일 뿐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 실제 측정값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음주 후 운전은 절대 금지입니다. 술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마세요.
📖 핵심 요약
음주운전은 본인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다만 처벌 기준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혈중알코올농도(BAC)가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알아두면 경각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략적인 혈중알코올농도가 궁금하다면 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단, 아래 내용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등을 참고한 일반 정보이며,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반드시 최신 도로교통법과 전문가의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부터 단속·처벌 대상입니다.
- 0.03% 이상 ~ 0.08% 미만: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 면허정지(벌점 100).
- 0.08% 이상 ~ 0.2% 미만: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1000만 원 벌금, 면허취소.
- 0.2% 이상: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2000만 원 벌금, 면허취소.
- 2회 이상 위반(또는 측정 거부 후 재적발)은 가중 처벌되고 면허가 취소됩니다.
- 추정치가 궁금하면 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를 참고하되, 어떤 수치든 음주 후 운전은 절대 금지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혈중알코올농도 몇 %부터 처벌받나요? 0.03% 이상이면 단속·처벌 대상입니다. 0.03% 이상 0.08% 미만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과 면허정지(벌점 100), 0.08% 이상은 면허취소까지 이어집니다.
한두 잔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괜찮지 않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0.03%를 넘기면 처벌 대상이고, 같은 양이라도 체중·성별·체질에 따라 농도가 달라져 본인이 예상한 것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숙취 운전도 처벌되나요? 네. 알코올은 시간당 약 0.015%씩 천천히 분해되는 추정치일 뿐이라, 다음 날 아침에도 농도가 남아 있으면 그대로 단속·처벌 대상이 됩니다.
계산기 결과가 0.03% 미만이면 운전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계산기와 위드마크 공식은 평균을 가정한 추정치이며 실제 측정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수치가 나오든 음주 후 운전은 절대 하지 마세요.
음주운전은 단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지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농도별 처벌 기준은 참고용으로만 기억하시고, 실제 법령은 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와 함께 최신 도로교통법·전문가 확인을 거치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셨다면 절대 운전하지 마세요.
📚 출처·참고자료
- 교통안전·음주운전 기준— 도로교통공단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