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영화 속 조난 장면에서 손전등을 깜빡이거나 벽을 두드려 신호를 보내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 신호의 정체가 바로 모스 부호입니다. 짧은 신호와 긴 신호 두 가지만으로 모든 알파벳과 숫자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모스 부호의 매력입니다. 점(·)과 선(−)이 어떻게 글자가 되는지, 그리고 가장 유명한 SOS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리부터 차근차근 정리합니다. 글자를 직접 바꿔 보고 싶다면 모스 부호 변환 도구를 함께 활용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한눈에 보기
- 모스 부호는 점(dot, ·)과 선(dash, −) 두 가지 신호의 조합으로 문자와 숫자를 표현하는 부호입니다.
- 19세기 전신(telegraph) 통신을 위해 만들어졌고, 빛이나 소리로도 전송할 수 있습니다.
- 길이 규칙: 선 = 점 3개 길이, 점·선 사이 간격은 점 1개, 글자 사이는 점 3개, 단어 사이는 점 7개입니다.
- 대표 예시: A=·−, E=·, T=−, S=···, O=−−−, 그리고 SOS=···−−−··· 는 국제 조난 신호입니다.
- 비상 신호, 아마추어 무선, 교육·퍼즐 등에 쓰이며 모스 부호 변환으로 누구나 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모스 부호는 누가 만들었나요?
19세기에 새뮤얼 모스와 동료들이 전신 통신을 위해 고안했습니다. 전류의 길고 짧음만으로 글자를 전하기 위해 점과 선을 조합하는 방식이 만들어졌습니다.
SOS는 무슨 단어의 약자인가요?
특정 단어의 약자가 아닙니다. 점 셋·선 셋·점 셋(···−−−···)이라는 단순하고 외우기 쉬운 형태라서 국제 조난 신호로 채택된 것입니다.
선은 점보다 정확히 얼마나 긴가요?
선은 점의 세 배 길이입니다. 같은 글자 안의 신호 간격은 점 1개, 글자 사이는 점 3개, 단어 사이는 점 7개로 정해져 있습니다.
모스 부호는 빛이나 소리로도 보낼 수 있나요?
네. 전류뿐 아니라 손전등의 깜빡임, 호루라기·경적 소리, 벽 두드리기 등으로도 점과 선을 표현할 수 있어 비상 신호로 유용합니다.
모스 부호를 다 외워야 변환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모스 부호 변환 도구에 글자나 부호를 입력하면 양방향으로 바로 변환되므로, 표를 외우지 않아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