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데이터베이스 기본키나 분산 시스템의 식별자, 요청 추적 ID를 정할 때 중앙 발급 서버 없이도 충돌 없는 고유값이 필요합니다. 이때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이 UUID입니다. UUID의 구조와 가장 흔한 버전 4(v4)의 원리, 활용처를 정리하고 UUID 생성기로 직접 만들어 보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한눈에 보기
- UUID는 128비트 길이의 범용 고유 식별자입니다.
- 표기는
8-4-4-12형태의 16진수 36자(하이픈 포함)입니다. - 버전 4(v4)는 대부분 랜덤으로 생성하며 충돌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 중앙 발급자 없이도 각자 만들어 고유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용도: DB 기본키, 분산 시스템 식별자, 요청 추적 ID. UUID 생성기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UUID는 정말 겹치지 않나요?
이론적으로 0은 아니지만, v4의 가능한 값이 매우 많아 현실적으로 충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길이는 항상 같나요?
네. UUID는 128비트로, 16진수 표기로는 하이픈 포함 항상 36자입니다.
중앙 서버 없이 만들어도 되나요?
그것이 UUID의 핵심 장점입니다. 발급 조율 없이 각 시스템이 독립적으로 만들어도 고유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렬이 중요한데 UUID가 맞을까요?
v4는 랜덤이라 정렬에 불리합니다. 시간순 정렬이나 짧은 표현이 필요하면 ULID 같은 대안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