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2 / 10)20,000
- 2번 (3 / 10)30,000
- 3번 (5 / 10)50,000
※ 마지막 항목은 반올림 잔여를 보정해 합계가 총액과 일치합니다.
📖 핵심 요약
회식비를 인원수대로 똑같이 나누는 더치페이는 간단하지만, "나는 2인분 먹었고 너는 3인분 먹었으니 2:3으로 내자"처럼 차등이 생기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동업 이익을 투자 지분대로 배분하거나 상속 재산을 법정 지분으로 나눌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 쓰는 것이 바로 **비율 분배(비례 배분)**입니다. 공식 하나만 알면 어떤 비율이든 정확히 쪼갤 수 있고, 숫자가 크거나 항목이 많다면 비율 분배 계산기에 값만 넣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비 a:b:c 로 총액 T를 나누면 → 각 몫 = T × (해당 비) ÷ (a+b+c)
- 먼저 1몫의 크기 = T ÷ (a+b+c) 를 구해 각 비에 곱해도 결과는 같습니다.
- 예) 100만 원을 2:3 → 100만 × 2÷5 = 40만 원, 100만 × 3÷5 = 60만 원
- 각 몫을 모두 더하면 다시 총액 T가 됩니다(검산법).
- 활용: 차등 정산, 동업 이익 배분, 상속 지분, 레시피 인분 배수, 공동구매 분담.
- 항목이 많거나 단위가 크면 비율 분배 계산기로 한 번에 계산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2:3 비율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전체를 2+3=5등분했을 때 한쪽이 5분의 2, 다른 쪽이 5분의 3을 가져간다는 뜻입니다. 100만 원이면 각각 40만 원, 60만 원이 됩니다.
비율이 소수나 분수여도 되나요?
됩니다. 1.5:2.5처럼 소수여도 합(4)으로 나눠 같은 공식을 쓰면 되고, 보기 편하게 정수로 바꾸려면 양쪽에 같은 수를 곱해 3:5로 만들어도 결과는 같습니다.
나눈 금액의 합이 총액과 안 맞아요. 왜 그런가요?
대부분 반올림 때문입니다. 원 단위로 딱 떨어지지 않으면 1~2원 차이가 날 수 있는데, 보통 한 사람이 끝전을 흡수하도록 조정합니다.
N분의 1(똑같이 나누기)과 다른 건가요?
N분의 1은 모든 비가 1:1:1…로 같은 특수한 경우입니다. 차등이 없으면 그냥 총액 ÷ 인원수이고, 차등이 있을 때 비율 분배 공식이 필요합니다.
항목이 5개 이상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방법은 같습니다. 모든 비를 더해 합을 구하고, 각 항목마다 T × (해당 비) ÷ (합)을 적용하면 됩니다. 손으로 하기 번거로우면 계산기를 쓰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