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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할인율 계산기

원가·판매가로 이익과 마진율을, 할인율로 할인가를 계산합니다.

📈 사업 & 운영
이익3,000원
마진율30.0%
마크업42.9%

※ 단순 계산 결과로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금·수수료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핵심 요약

물건을 떼다 팔거나 가격을 정할 때 "이 정도 남겨야 하는데, 그러면 얼마에 팔아야 하지?" 하고 멈칫한 적 있으신가요? 장사의 기본 셈은 이익을 구하는 것에서 시작하지만, 막상 따져 보면 마진율과 마크업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둘 다 "얼마 남겼나"를 나타내지만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마진율은 판매가를 기준으로, 마크업은 원가를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거래라도 "마진 30%"와 "마크업 30%"는 전혀 다른 금액을 가리킵니다. 여기에 할인율까지 섞이면 정가·할인가·실제 이익이 얽혀 더 복잡해집니다. 이 글에서는 이익, 마진율, 마크업, 할인율을 공식과 예시로 하나씩 구분해 정리합니다. 직접 숫자를 넣어 빠르게 확인하려면 마진·할인율 계산기를 함께 활용해 보세요.

한눈에 보기

  • 이익 = 판매가 − 원가
  • 마진율(판매가 기준) = 이익 ÷ 판매가 × 100
  • 마크업(원가 기준 이익률) = 이익 ÷ 원가 × 100
  • 마진율과 마크업은 기준이 다른 다른 수치 — 헷갈리면 안 됩니다
  • 할인가 = 정가 × (1 − 할인율)
  • 할인율 = (정가 − 할인가) ÷ 정가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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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마진율과 마크업, 둘 중 뭘 써야 하나요? 업종 관행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소매·유통에서는 보통 판매가 기준 마진율을 많이 쓰고, 제조·도매에서는 원가에 얹는 마크업을 자주 씁니다. 어느 쪽이든 상대방과 같은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크업 30%면 마진율도 30%인가요? 아닙니다. 마크업은 원가를 기준으로 하므로 마진율보다 항상 큽니다. 예를 들어 마크업 30%(원가에 30%를 얹음)는 마진율로 환산하면 약 23%입니다. 두 숫자를 같다고 생각하면 이익을 과대평가하게 됩니다.

할인을 하면 마진율은 어떻게 변하나요? 할인은 판매가를 낮추므로 이익과 마진율이 함께 줄어듭니다. 정가 기준으로 잡았던 마진이 할인 후에는 크게 깎일 수 있어, 할인 행사를 계획할 때는 할인 후 남는 마진을 미리 계산해 두어야 합니다.

원가에 부가세나 배송비도 넣어야 하나요? 정확한 이익을 보려면 매입가뿐 아니라 배송비, 수수료, 포장비 등 실제로 들어간 비용을 원가에 모두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입가만으로 계산하면 실제 마진이 부풀려져 보일 수 있습니다.

마진율과 마크업은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기준이 다른 별개의 수치이고, 할인율은 그 마진을 직접 깎아내립니다. 셋을 분명히 구분하면 가격을 정하거나 거래 조건을 따질 때 손해 볼 일이 줄어듭니다. 내 원가와 판매가에 맞는 마진율·마크업·할인율을 바로 확인하고 싶다면 마진·할인율 계산기에서 숫자를 넣어 계산해 보세요.

📚 출처·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