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불러오는 중…
도쿄
—--:--:--
불러오는 중…
베이징
—--:--:--
불러오는 중…
두바이
—--:--:--
불러오는 중…
런던
—--:--:--
불러오는 중…
파리
—--:--:--
불러오는 중…
뉴욕
—--:--:--
불러오는 중…
로스앤젤레스
—--:--:--
불러오는 중…
시드니
—--:--:--
불러오는 중…
시차는 서울(KST) 기준이며 매초 자동 갱신됩니다.
📖 핵심 요약
해외 거래처와 화상 회의를 잡거나 항공편 도착 시각을 가늠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 바로 시차입니다. 지구는 둥글게 돌기 때문에 같은 순간이라도 지역마다 시계가 가리키는 숫자가 다릅니다. 이 차이를 정확히 다루려면 모든 나라가 공통으로 쓰는 기준점, 즉 UTC(협정 세계시)를 이해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여러 도시의 현재 시각을 한눈에 비교하고 싶다면 세계 시간을 먼저 열어 두면 편합니다.
한눈에 보기
- 세계 시간은 **UTC(협정 세계시)**를 기준으로 하고, 각 지역은 여기에 오프셋을 더하거나 뺍니다.
- 한국 표준시(KST)는 UTC+9이며, 서머타임이 없습니다.
- 시차 = 두 지역의 UTC 오프셋 차이입니다.
- 예: 한국(UTC+9)과 영국(UTC+0)은 9시간 차 → 서울 18시면 런던 9시.
- 미국·유럽 등은 **서머타임(DST)**으로 여름에 시차가 1시간 바뀌므로, 회의·항공 시각은 그 시점의 적용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헷갈리면 세계 시간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장 빠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UTC와 GMT는 같은 건가요?
일상적으로는 거의 같게 쓰지만, 엄밀히는 다릅니다. GMT는 과거 천문 관측에 기반한 시각이고, UTC는 원자시계를 바탕으로 한 현대의 공식 기준입니다. 오프셋 표기는 보통 UTC를 기준으로 합니다.
한국은 왜 서머타임이 없나요?
한국은 현재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 1년 내내 UTC+9로 고정됩니다. 그래서 한국이 기준일 때는 상대 지역의 서머타임 적용 여부만 확인하면 시차 계산이 간단합니다.
서울이 오후 6시면 런던은 몇 시인가요?
표준시 기준으로 한국은 UTC+9, 영국은 UTC+0이라 9시간 차이입니다. 서울 18시에서 9시간을 빼면 런던은 오전 9시입니다. 단, 영국 서머타임 기간에는 차이가 8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시차가 헷갈릴 때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은?
오프셋을 일일이 계산하기보다 세계 시간에 도시를 추가해 두면 현재 시각이 한 화면에 나란히 표시되어 가장 정확하고 빠릅니다.
날짜변경선 때문에 날짜가 하루 달라지기도 하나요?
네. 태평양의 날짜변경선을 기준으로 동쪽과 서쪽은 날짜가 하루 차이 납니다. 그래서 시각만 맞추고 요일을 놓치면 회의나 항공편을 하루 착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