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선택하세요.
📖 핵심 요약
사진을 업로드하려는데 "용량이 너무 큽니다"라는 안내를 받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이때 흔히 헷갈리는 것이 리사이즈와 압축의 차이입니다. 둘은 목적이 다른 작업입니다. 각각이 무엇인지, 어떤 포맷을 골라야 하는지 정리하고 이미지 리사이저로 직접 줄이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한눈에 보기
- 리사이즈: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바꾸는 것.
- 압축: 품질을 조절해 파일 용량을 줄이는 것.
- 둘은 서로 다른 작업이며, 함께 쓰면 효과가 큽니다.
- 포맷: JPG(손실, 사진용), PNG(무손실·투명), WebP(고효율).
-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면 서버 업로드 없이 개인정보 노출 위험이 적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리사이즈와 압축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보통 리사이즈로 픽셀 크기를 표시 크기에 맞춘 뒤 압축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둘은 별개 작업이므로 필요에 따라 한쪽만 해도 됩니다.
사진은 어떤 포맷이 좋나요?
JPG나 WebP가 적합합니다. 둘 다 손실 압축이라 사진의 용량을 효과적으로 줄여 줍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나 WebP를 쓰세요.
압축하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품질을 적당히(예: 70~85%) 유지하면 눈으로 보는 차이는 크지 않으면서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너무 낮추면 화질 저하가 보입니다.
내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는 도구라면 기기 안에서 변환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측면에서 안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