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청구금액
58,280원
10원 미만 절사 적용
기본요금1,600원
전력량요금 (누진)45,460원
기후환경요금2,700원
연료비조정요금1,500원
전기요금계51,260원
부가가치세 (10%)5,126원
전력산업기반기금 (3.7%)1,897원
※ 2024년 주택용 저압 요금 기준의 추정치이며, 실제 청구금액은 계약종별·할인· 검침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에어컨을 며칠 돌렸을 뿐인데 요금이 두 배로 뛰는 이유는 '누진제'에 있습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많이 쓸수록 단가가 비싸지는 계단식 구조라, 원리만 알아도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주택용 저압은 사용량에 따라 3단계 누진제가 적용됩니다.
- 구간이 올라갈수록 1kWh당 단가가 비싸집니다.
- 7~8월에는 누진 구간이 일시적으로 넓어집니다.
- 예상액은 전기요금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300kWh를 쓰면 전부 2단계 단가인가요?
아니요. 처음 200kWh는 1단계, 나머지 100kWh만 2단계 단가가 적용됩니다.
여름엔 더 써도 요금이 덜 오를 수 있나요?
7~8월엔 구간이 확대돼 같은 사용량도 더 낮은 단계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고지서가 전력량요금보다 큰 이유는?
부가가치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7%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 출처·참고자료
- 전기요금 안내— 한국전력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