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당소득세(15.4%) 등을 제외하지 않은 세전 기준이며, 실제 수령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공시를 확인하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 공시가 모여 있는 곳이 바로 DART(전자공시시스템) 입니다. 회사의 실적, 배당, 직원 수와 임원 보수, 최대주주 변동까지 — 기업이 의무적으로 알려야 하는 거의 모든 정보가 여기에 쌓입니다. 처음 보면 보고서 종류가 많아 막막하지만, 큰 갈래만 알면 의외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DART가 무엇이고 공시를 어떻게 읽는지 정리합니다. 실제 기업의 개황·재무·배당·공시를 바로 확인하고 싶다면 증권 — 기업정보에서 회사명이나 종목코드로 조회해 보세요.
한눈에 보기
- DART(Data Analysis, Retrieval and Transfer System)는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 포털입니다.
- 공시는 크게 정기보고서 · 주요사항보고서 · 발행공시 · 지분공시 네 갈래로 나뉩니다.
- 정기보고서(사업·반기·분기보고서) 에 재무제표·배당·직원/임원 보수·최대주주가 담깁니다.
- 회사명 또는 6자리 종목코드로 검색하고, 각 공시는 접수번호로 원문을 확인합니다.
- 수치는 회사가 제출한 값이며 정정될 수 있어 참고용으로 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DART는 무료로 볼 수 있나요? 네. 전자공시시스템은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공개 서비스로,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공시 서류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사업보고서는 언제 나오나요? 사업연도가 끝난 뒤 90일 이내에 제출됩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인 12월 결산 법인은 보통 이듬해 3월 말 무렵 사업보고서가 올라옵니다. 반기·분기보고서는 해당 기간 종료 후 45일 이내입니다.
공시 제목 앞의 [기재정정]은 무슨 뜻인가요?
앞서 제출한 공시의 내용을 고쳐 다시 낸 정정 공시라는 뜻입니다. 같은 사안의 공시가 여러 건이면 정정본(가장 최근 접수일)이 최신 내용입니다.
비상장 회사도 DART에서 볼 수 있나요? 일부 볼 수 있습니다. 상장기업뿐 아니라 외부감사 대상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기업도 공시 의무가 있어 DART에 서류가 올라옵니다. 다만 종목코드는 상장기업에만 있습니다.
공시에 적힌 수치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공시는 회사가 직접 제출한 1차 자료지만, 금융감독원이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회사가 나중에 정정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판단에는 DART 원문을 함께 확인하고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 출처·참고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금융감독원